클립쉬 네쉬빌, 오스틴 블루투스 스피커 후기 | 장점 단점

클립쉬 네쉬빌, 오스틴 블루투스 스피커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둘다 배터리가 탑재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뛰어난 음질과 휴대성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아래에서 네슈빌 오스틴 장점 및 단점을 확인해보세요.


클립쉬 네쉬빌, 오스틴 블루투스 스피커 후기

네쉬빌, 오스틴은 현존하는 최고의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네쉬빌, 오스틴과 비슷한 크기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마샬 엠버튼2, JBL차지5 가 있는데요. 가격은 네쉬빌이 더 비싸지만 고음 및 해상도 등 음질에 있어선 그 어떤 블루투스 스피커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네쉬빌, 오스틴 스펙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네쉬빌오스틴
앰프전원20W10W
주파수60~2000Hz70~2000Hz
최대 음향 출력89dB85dB
크기78 X 178 X 81mm105 X 105 X 44mm
무게970g397g
배터리 사용 시간24시간12시간
드라이버2.25인치 풀레인지 2개1.5인치 풀레인지 1개
듀얼 패시브 라디에이터OO
방수등급IP67IP67
가격199,000원149,000원


클립쉬 네쉬빌 후기

네쉬빌 후기부터 알아볼게요.

클립쉬 네쉬빌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사진


1.큰 음량과 좋은 음질

네쉬빌에는 2.25인치의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2개 들어가며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저음을 더욱 풍부하게 만듭니다. 전반적으로 고음과 저음이 잘 구분되어 있으며 저음은 웅장하고 고음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공간이 더 넓게 느껴지며, 거실에서 들었을 때 소리가 거실을 꽉 채우는 듯했습니다.

음량이 큰 것도 큰 장점입니다. 이정도 크기의 스피커 음량은 보통 86~87dB 정도인데 네쉬빌은 음량이 89dB 로 크기 대비 상당히 큰 음량을 자랑합니다. 음량을 50% 정도로 해도 소리가 빵빵했습니다. 좋은 음질을 위해 최대 60% 정도로 해놓고 듣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2.보조배터리 겸용

USB 포트로 스피커도 충전할 수 있으며, 반대로 스피커 출력으로 휴대폰 또는 다른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보조배터리 용도로 사용해도 되는 것이죠.

3.전화 통화 가능

블루투스 연결 후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오면 연결을 해제하고 전화를 받아야 해서 불편한데요. 이 스피커엔 내장 마이크가 있어서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고 블루투스가 연결된 채로 스피커로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4.어플 조작 가능

스피커를 어플과 연결하여 재생 및 중지, EQ 조절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또 펌웨이 업데이트(이후 업데이트 되더라도 자동으로 최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되는 것) 및 공장 초기화도 어플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본체에는 전원 버튼, 블루투스 버튼, 음량 조절 버튼이 부착되어 있으며, 어플을 통해 조절을 할 수도 있습니다.




클립쉬 오스틴 후기

네쉬빌보다 작은 크기의 블루투스 스피커인 오스틴 후기를 알아보겠습니다.

클립쉬 오스틴 블루투스 스피커 사진


1.큰 음량

오스틴은 크기가 작은데도 음량이 85dB로 상당히 큰 소리를 냅니다. 보통 최대음량으로 틀면 소리가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오스틴은 최대음량의 80~90% 까지 올려도 음질이 거의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최적의 음질을 위해 50~60% 로 듣는 걸 추천합니다. 작지만 큰 소리를 내는 스피커를 찾는다면 딱 적합한 스피커입니다.

2.풍부한 저역

오스틴에는 1.5인치의 풀레인지 드라이버 1개와 저음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패시브 라디에이터 2개가 들어갑니다.

출력은 10W로 크기가 작다보니 높은 출력을 내는데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데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넣은 스피커는 없습니다. 그만큼 웅장하고 풍부한 저음을 내기 위해 신경을 쓴겁니다. 또 EQ 조절을 하면 더욱 풍성한 저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립쉬 오스틴 블루투스 스피커 디자인 사진

고음을 담당하는 트위터 및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 드라이버가 없어서 고음과 저음 간의 구분감이 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요. 모든 음역대를 담당하는 풀레인지 드라이버만 들어갔음에도 고음과 저음 간의 구분감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결론적으로 크기가 작은데도 고음의 생생함과 저음의 풍성함이 모두 있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역시 클립쉬인가 봅니다.

3.뛰어난 휴대성

오스틴은 무게가 397g 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스피커 뒷면에는 스트랩 끈이 달려 있어서 가방, 자전거에 딱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허리끈에 매달고 등산 가도 좋을 것 같아요.

방수 등급도 IP67로 1m 수심에서 30분간 있어도 됩니다. 피크닉 가는 날 비가 오더라도 걱정 없습니다. 방진도 되서 먼지, 흙, 모래도 다 막아줍니다. 실리콘과 금속을 섞어 만들어 튼튼하고 고장도 잘 안 납니다.

스피커에 부착된 음량 조절 버튼은 누를 때 약간의 물리적인 힘을 필요로 하지만 오히려 가방에 넣어다닐 때 자동으로 눌려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4.동시에 10개 연결 가능

오스틴 또는 네쉬빌 스피커가 여러개 있다면 최대 10개까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2개를 양 옆에 두고 사용하면 입체감 있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다만 같은 오스틴과 오스틴, 네쉬빌과 네쉬빌만 연결이 되며 오스틴과 네쉬빌은 연결되지 않습니다.



< 결론 >

결론적으로 저는 크기가 조금 더 크지만 음질이 좀 더 뛰어난 네쉬빌을 추천합니다. 오스틴도 음질이 뛰어나지만 아무래도 크기가 작아 물리적인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자전거를 자주 타는 분, 하이킹 즐기는 분이라면 매달고 다닐 수 있는 오스틴이 더 적합할 것입니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스피커 본체에 재생 및 일시정지 버튼이 없으므로 어플로 조작을 해야한다는 점이 불편합니다.


< 같이 보면 좋아요 >

클립쉬 더원플러스 더쓰리플러스 리뷰 | 장점 단점

클립쉬 더원2 리뷰 | 장점 단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카테고리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