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 사야하는 이유 7가지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 사야하는 이유를 알아볼게요. 만약 현재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글을 읽은 후 맥북으로 갈아타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에서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 사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 사야하는 이유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 사야하는 이유 1.유지보수 비용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을 사야 하는 이유 첫 번째는 유지보수 비용입니다. 실제로 초기 비용의 경우 맥북보다 윈도우가 훨씬 더 저렴하며 가성비도 높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산 이후 생기게 되는 수리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윈도우 노트북을 저렴하게 살 경우 좋지 않은 프로세서로 인해서 고장이 자주 나게 될 수 있고요. 부품 같은 걸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맥북의 경우 워낙 품질 자체가 높기 때문에 고장이 잘 안 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사용을 하다 보면 결국 나중엔 맥북보다 윈도우 노트북의 총 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실제로 데스크탑을 사용할 경우 맥북을 사용할 때보다 3년간 약 80만 원 정도의 유지보수 비용이 더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리비 뿐만 아니라 수리를 하는 데 드는 시간, 고생까지 생각한다면 노트북을 맥북으로 사야 하는 이유가 아주 명확 해집니다.

맥북에어M2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 사야하는 이유 2.중고로 비싸게 팔 수 있다

두 번째로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을 사야 하는 이유는 맥북은 중고로 팔 때 아주 비싼 가격에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은 과거에 샀던 제품을 중고로 팔더라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통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중고로 사는 사람이 조금 더 비싼 가격에 사게 되고요. 시세 자체가 비싸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맥북의 평균 중고 가격은 무려 100만 원 초반대입니다. 상당히 높은 걸 알 수 있죠.

그에 비해 윈도우 노트북 중고 가격은 맥북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저의 경우 LG 그램 노트북을 180만 원 가량에 구매했었는데요. 이 후 중고로 팔 땐 30만원을 받고 팔았습니다. 물론 3년 이상 오래 사용하고 팔긴 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맥북 중고에 비해 가치가 현저히 낮게 책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맥북을 오랫동안 사용하기보다는 2~3년에 한 번씩 바꾸려고 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2~3년 정도 맥북을 새 상품으로 충분히 사용을 하고요. 이후 중고로 판매해서 돈을 회수하고 그 돈으로 새 맥북을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3.애플 생태계

세 번째로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을 사야 하는 이유는 애플 생태계가 아주 편리하게 구축이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를 같이 사용을 할 경우 사진을 옮길 필요도 없고요. 동영상을 옮길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아이 클라우드에 들어가면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이 맥북에 그대로 다 담겨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해서 맥북 카메라를 대체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요.

맥북에서 사용하던 사파리 화면을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로 동시에 볼 수도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맥북을 사용하는 것이 아주 상당히 많이 편할 겁니다.

저 역시 현재 갤럭시폰을 쓰고 있지만 이후 아이폰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맥북과 갤럭시 폰을 같이 사용하는 건 사진 옮기는 일 등으로 인해 꽤 불편 하더라고요.

4.단축키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을 사야 하는 이유 네 번째는 단축키가 정말 편리합니다. 특히 백스페이스로 지우는 기능이 맥북에서는 상당히 편합니다.

윈도우에서는 전체 블록 지정을 해서 백스페이스 키를 눌러야 한 번에 글자가 지워지는데요.

맥북에서는 커맨드 키를 누르면 한 번에 지정 및 삭제가 가능하고요. 옵션 키를 누르면 단어 하나만 선택적으로 지정하거나 지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좀 더 빠르게 원하는 단어를 지우거나 입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요. 이 외에도 정말 편리하게 단축키를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다양한 옵션 선택 가능

다섯 번째로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맥북의 경우 용량뿐만 아니라 램 용량 등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조금 가격이 부담이 되고 비싼 것처럼 느껴진다면 가장 낮은 용량을 선택 해서 맥북을 구매하면 됩니다. 맥북 에어의 경우 100만 원 중후반대의 가격으로도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보다 더 좋은 성능을 내는 맥북을 구매하고 싶다면 옵션을 가장 좋은 것으로 선택을 해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옵션을 최고 품질로 높일 경우 특정 맥북프로 옵션 추가 가격은 약 600만 원에서 최대 6,000만원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즉 나의 필요도에 따라서 옵션을 선택해서 맥북을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6.영상편집

여섯 번째로 맥북에서 파이널 컷 무비 영상 편집을 사용하기가 훨씬 더 용이합니다. 물론 윈도우 데스크탑에서도 영상 편집을 할 수 있긴 한데요. 맥북에서 사용했을 때와 확실히 차원이 다릅니다.

파이널 컷 무비를 만든 게 애플 입니다. 때문에 맥북에서 사용했을 때 훨씬 더 호환성이 좋습니다.

7.윈도우도 사용 가능

일곱 번째로 맥북에서는 맥 OS 도 사용을 할 수 있지만 윈도우 운영 체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맥북 화면 내에서 윈도우를 새롭게 깔아서 윈도우처럼 동일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 겁니다. 패러럴즈라는 것을 설치를 해서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죠.

물론 1년에 약 10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들긴 하지만 만약 윈도우와 맥북을 둘 다 필요로 하는 경우라면 윈도우 노트북을 새로 사는 것보다, 맥북을 이용해서 원도우를 사용하는 게 훨씬 더 가격도 저렴하고 편리할 것입니다.

맥북에어M2(2)



<결론>

따라서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을 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고요. 맥북에서 할 수 없는 은행 업무 등을 맥북 내 윈도우에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불이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북을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요. 맥북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편리하고요. 지금은 윈도우 노트북을 갖다 준다고 해도 못 쓸 것 같습니다.




▶︎아래는 같이 보면 좋은 글입니다.
맥북에어 M2 13인치 후기

이상 윈도우 노트북 대신 맥북을 사야하는 이유 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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