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큘레이터 비교 및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신일 최신형 제품인 S10 큐브 서큘레이터와 홈플레닛 서큘레이터를 비교해 볼 건데요. 이 중 신일 서큘레이터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인 이유는 저소음 및 전력소모가 적은 BLCD 모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구체적인 비교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 < 요약 > 1.결론적으로 신일 서큘레이터 S10 큐브를 구매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2.가장 큰 이유는 신일에만 음성 인식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3.또 신일은 바람 세기를 AI 기능이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4.풍력 세기도 홈플래닛은 3단계인 반면, 신일은 16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5.또 곰팡이나 먼지 제거를 위해 분리 후 세척을 해야 되는데요. 신일은 앞의 망, 날개, 뒤의 망까지 분리가 가능한 반면, 홈플래닛은 앞의 망만 분리가 가능합니다. 6.따라서 신일 서큘레이터를 사는 걸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
서큘레이터 비교
구체적으로 서큘레이터 비교 및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 구분 | 신일 서큘레이터 S10 큐브 | 홈플래닛 서큘레이터 |
|---|---|---|
| 모터 | BLCD | AC |
| 풍력세기 | 16단계 | 3단계 |
| 음성인식기능 | 있음 | 없음 |
| 바람세기 자동 조절 기능 | 있음 | 없음 |
| 가격 | 189,000원 | 33,990원 |
1.음성인식
첫 번째로 음성 인식 기능이 신일 서큘레이터에만 있습니다.
홈플래닛의 경우 리모컨이 있긴 하지만 직접 리모컨을 눌러야 서큘레이터를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반면 신일은 음성 인식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서큘레이터 터보풍으로 켜줘.” 라고 하면 터보풍으로 서큘레이터를 켜주고요. “타이머 4시간으로 설정해줘.” 라고 하면 4시간 뒤에 서큘레이터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단순히 내 음성만으로 모든 것을 다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2.모터
두 번째로 모터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신일에는 BLCD라는 좋은 모터가 들어가는 반면, 홈플래닛 서큘레이터에는 AC라는 안 좋은 모터가 들어갑니다.
두 모터의 차이가 확연 한데요.
AC 모터는 장시간 사용할 경우 모터 발열이 되면서 뜨거워집니다. 전기 소모도 크고요. 소음도 아주 큽니다.
그에 비해 BLCD는 장시간 사용을 하더라도 발열이 되지 않고요. 소음도 적으며, 전기 소모도 적습니다.
BLCD의 전력소모가 적으므로 신일 서큘레이터 가격이 비싸더라도 장기간 사용 하면 할수록 더 유리합니다.
3.풍력세기
세 번째로 풍력 세기 단계 조절 범위도 다른데요.
신일의 경우 풍력 세기를 16단계로 조절을 할 수 있는 반면, 홈플래닛은 3단계까지만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집인 경우 또는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는 집인 경우, 아주 약한 바람 또는 아주 강한 바람이 나올 수 있게 조절 하는 게 중요한데요.
홈플래닛은 3단계 조절만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해요.
4.바람 세기 자동 조절
네 번째로 바람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가 여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신일의 경우 AI가 주변 온도를 직접 파악해서 알아서 바람 세기를 조절해 줍니다. 너무 추우면 바람 세기를 약하게 만들어주고요. 너무 더우면 바람 세기를 강하게 해줍니다.
반면 홈플래닛에는 이러한 바람 세기 감지 및 자동 조절 기능이 아예 들어가지 않습니다.
추우면 내가 바람 세기를 낮춰야 되고요. 더우면 내가 직접 리모콘으로 바람 세기를 높여야 됩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면 작업을 하거나 다른 여가 생활을 할 때 상당히 신경이 쓰이겠죠. 완벽하게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해서 바람 세기 자동 조절 기능은 필수 기능인 것 같습니다.
5.분리 가능 여부
다섯 번째로 분리 가능 여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신일의 경우 앞의 망, 날개, 뒤의 망까지 모두 각각 분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완전히 깨끗하게 세척을 할 수 있어요.
그에 비해 홈플래닛은 앞의 망만 분리가 가능합니다. 때문에 날개 부분과 뒤의 망은 세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세척을 못하면 당연히 날개나 뒤의 망에 쌓여 있던 먼지를 우리가 다 마시게 되겠죠.
따라서 위생 및 건강을 위해서라도 신일 서큘레이터를 사는 게 정답입니다.
6.버튼 위치 및 편의성
두 제품의 버튼 위치도 다릅니다. 신일의 경우 디스플레이가 전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보기가 편하고요. 버튼 터치도 쉽습니다. 그에비해 홈플래닛 서큘레이션은 뒤쪽 목 부위에 버튼이 있기 때문에 뒤로 가서 버튼을 터치 해야 됩니다.

7.디자인
마지막으로 디자인에 있어서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왼쪽 신일 서큘레이션의 경우 기존의 서큘레이션과 다르게 깔끔하고 세련된 큐브 모양의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집에 서큘레이터를 두면 왠지 집 인테리어를 해치는 것 같고, 깔끔하지 못 하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신일 서큘레이터의 경우 마치 인테리어 장식품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가집니다. 따라서 사계절 내내 서큘레이터를 집에 거치해 두고 사용해도 좋습니다.
< 결론 >
이렇게 오늘은 서큘레이터 비교 및 추천을 해봤는데요.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 바람 세기 자동 조절 기능이 있다는 점, 음성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 해본다면 가격이 좀 더 비싸더라도 신일 서큘레이터를 사는 게 당연히 이득입니다.
전력 소모도 훨씬 더 적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홈플래닛보다 신일을 사는 게 서큘레이터를 더 저렴하게 사게 되는 셈입니다.
< 추천글 >
이상 서큘레이터 비교 및 추천 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