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엘지 에어컨 비교 글을 찾고 계신가요? 이 글에서는 가장 가성비 높은 모델인 삼성 무풍 클래식 에어컨과 LG 휘센 뷰 3 에어컨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에어컨을 사는 게 더 유리한지 알아보겠습니다.
| 핵심만 딱. 1.결론적으로 LG 휘센 뷰3 에어컨을 사세요. 2.삼성 무풍 에어컨은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더 높기 때문입니다. 3.심지어 LG 휘센에어컨에는 삼성 무풍 기능과 거의 똑같은 와이드 케어 냉방 기능이 들어가요. 4.뿐만 아니라 LG 휘센 에어컨 하단부에 액자, 장식품 등을 인테리어 해 둘 수 있고요. LG 에어컨이 삼성 에어컨보다 더 얇고 슬림해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5.따라서 LG 에어컨을 사는게 더 유리합니다. |
삼성 엘지 에어컨 비교
삼성 엘지 에어컨 비교를 해볼게요. 결론적으로 LG 휘센 뷰 에어컨을 사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그 이유 3가지를 지금 바로 아래에서 알아 볼게요.
삼성 엘지 에어컨 비교 1.곰팡이
첫 번째로 냉방 기능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무풍 클래식 에어컨의 경우 무풍 기능을 통해 냉방을 합니다.
무풍 기능이라는 건 송풍구 구멍이 아닌 아주 미세한 20만 개 이상의 구멍을 통해 바람을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약한 바람을 내보내기 때문에 무풍이라기보다 미풍이라고 해야 조금 더 정확 하고요.
문제는 이 무풍 기능 자체가 에어컨에 곰팡이가 생길 확률을 더 높인다는 겁니다.
무풍 에어컨은 송풍구가 아닌 미세한 무풍 홀로 바람을 내보내는 방식 이잖아요. 그래서 공기가 이동하지 않게 되고요. 환기가 잘 안 돼요. 환기가 잘 안 되면 당연히 습기가 많이 생기고요. 당연히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무풍 에어컨을 사용하고 곰팡이가 생겨서 고생을 한 분들이 많았고요.
최근에는 자동 습기 건조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에어컨 내부에는 곰팡이가 잘 안 생기는 편이긴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면 패널 부분에는 곰팡이가 잘 생깁니다.
이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혼자 세척을 해봐도 곰팡이가 잘 제거되지 않고요. 업체를 부르면 청소 비용이 1회당 15만 원~20만 원 정도 입니다. 1년에 한 번, 10년간 에어컨을 사용하더라도 약 200만 원의 청소 비용이 드는 거예요. 에어컨 가격이 200만 원대인데 청소 비용만으로 200만 원이 든다면 정말 비합리적인 선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패널 자체를 교체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요.
그에 비해 LG 에어컨의 경우 작동 시 송풍구가 열리기 때문에 송풍구를 통해서 공기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요. 따라서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훨씬 더 낮습니다.
삼성 엘지 에어컨 비교 2.냉방기능
두 번째로 냉방 기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 에어컨을 사는 이유는 무풍 기능 때문입니다. 사람 몸에 바람이 직접 닿지 않고 자연스럽게 은은한 바람을 느낄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것은 LG 에어컨에도 무풍에 버금가는 기능이 있다는 겁니다.
사람 몸에 바람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며, 벽 쪽으로 바람이 자연스럽게 타고 흐르도록 하는 와이드케어 냉방 기능이 그것이에요.
이 기능을 이용하면 피부에 전혀 바람이 닿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동굴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자연스러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풍 에어컨은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근데 LG 에어컨에는 무풍 기능과 거의 똑같은 와이드케어 냉방 기능이라는 것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삼성 에어컨을 살 이유가 전혀 없어지는 겁니다.
삼성 엘지 에어컨 비교 3.디자인
세 번째로 디자인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 무풍 에어컨은 가까이에서 봤을 때 무풍 홀이 많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 깔끔하지 못한 느낌을 줍니다.
그에 비해 LG 에어컨은 완벽한 무광으로 가까이서 보든 멀리서 보든 상당히 깔끔한 느낌을 주고요.
에어컨을 끈 상태에서는 송풍구가 완전히 닫힙니다. 또 LG 에어컨 디스플레이는 에어컨을 켤 때만 나옵니다. 때문에 완벽한 깔끔함을 주죠.

친척이나 친구가 우리 집에 왔을 때 LG 에어컨이 놓여 있다면 부러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또 에어컨 하단 부분에 트로피나 아이들 그림, 액자 같은 것을 장식해 둘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에어컨 냉방 목적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목적으로도 사용을 할 수 있는 거죠.
사실 에어컨은 여름에만 사용하기 때문에 3분의 2 이상에 해당되는 기간은 그냥 거실에 놔두기만 합니다. 따라서 디자인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삼성 에어컨의 가로 길이는 363mm이고 높이는 1883mm입니다. 반면 LG 휘센 뷰 에어컨은 가로 길이가 350mm, 높이가 1840mm입니다. 즉 LG 에어컨이 더 얇고 슬림 해요.
이는 우리 실내 공간을 훨씬 더 적게 차지할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사실 집 한 평당 가격이 2천만 원씩 하잖아요. 이 소중한 우리 집 실내 공간을 조금이라도 적게 차지할 수 있다면 당연히 더 유리합니다.
왜 신형 에어컨을 사야할까요?
그렇다면 왜 200만 원 하는 신형 에어컨을 사야 될까요?
1.AI 온도 자동 조절 기능
첫 번째로 AI가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사실 너무 더워지면 에어컨 온도를 18도까지 최대한 낮춰 놓잖아요.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너무 추워집니다. 그래서 온도를 다시 높여야 돼요.
근데 이 신형 에어컨에는 AI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온도를 알아서 조절해 줍니다. 너무 더우면 빠르게 온도를 낮춰주고요. 너무 추우면 다시 냉방 기능을 약하게 만들어서 자동으로 온도를 적당하게 유지해줘요.
내가 리모콘으로 에어컨 온도 조작을 안 해도 매 순간 항상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상태를 만들어주는 겁니다.
사실 부부가 같이 살다 보면 한 사람은 너무 춥다, 한 사람은 너무 덥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데 이 AI 기능이 완벽하게 쾌적하고 뽀송한 실내 공기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때문에 부부 간의 다툼이 생길 일도 전혀 없습니다.
이번 여름에 상당히 덥다고 하는데요. AI 자동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에어컨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화목한 가정은 돈을 주고도 절대 살 수 없는 겁니다. 근데 이 에어컨 한 대만으로 우리 집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200만 원이라는 돈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2.나와 가족의 건강
두 번째로 나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신형 에어컨을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위생 케어 기능이 무려 4단계나 들어가 있기 때문이에요.
에어컨 사용 시 피할 수 없는 게 바로 곰팡이입니다.
근데 이 신형 에어컨에는 무려 4단계의 위생 케어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팬을 살균을 해주는 UV LED가 들어가고요. 항균 필터가 들어가서 필터에 곰팡이나 세균이 생길 확률이 훨씬 더 낮습니다.
또 열교환기라는 부품에 곰팡이가 잘 생기는데요. 자동으로 열교환기를 세척해주기 때문에 상당히 위생적이고요. 에어컨을 다 사용한 후 자동으로 건조를 해줌으로서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줍니다.
또 집에서 혼자 쉽게 패널을 떼내서 세척을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곰팡이가 생기면 에어컨에서 냄새가 나서 어차피 틀지도 못하고요. 곰팡이 포자가 공기 중에 떠다니면 내 건강 뿐만 아니라 아이들 건강에도 정말 치명적 입니다. 따라서 구형이 아닌 신형 에어컨을 반드시 사야 됩니다.
나중에 7월 말쯤 성수기 기간에 사람들이 에어컨을 많이 사는데요. 이 땐 설치 하기까지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합니다.
또 7월 말 쯤 되면 최신 제품이 나옵니다. 사실 최신 제품이 나왔는데 구형을 사지 않잖아요. 그래서 더 비싸게 돈을 주고 사야 되는데요.
에어컨을 10년, 20년 쓸 건데 3~4개월 더 빨리 나온 제품을 산다고 해서 더 좋은 제품을 사는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더 비싸게 돈을 내고 에어컨을 사는 셈이 되는 것이죠.
따라서 지금 사는 것이 더 저렴하게 에어컨을 살 수 있는 방법이고요. 더 빠르게 설치를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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