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컬 마우스의 치명적인 단점을 찾고 계신가요? 손목 통증이 있을 땐 버티컬 마우스를 찾게 되는데요.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한 후 오히려 다른 부위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버티컬 마우스의 치명적인 단점 3가지를 알아 보고요. 버티컬 마우스를 완벽하게 대체할 수 있는 맥북 에어 장점 3가지에 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버티컬 마우스의 치명적인 단점
1.손 작은 여성 및 남성은 통증 있음
손목터널증후군이 있을 때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손이 작은 여성 또는 남성은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기에 부적합 합니다. 손이 작으면 버티컬 마우스를 잡았을 때 검지 손가락과 새끼손가락 손날 부분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할 때는 왠지 통증이 줄어드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는데요. 3개월 이상 오랫동안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면 손이 작은 분들은 결국 통증이 생기더라고요.
2.들고다니기 불편함
버티컬 마우스는 일반 마우스보다 크기가 훨씬 더 큽니다. 그래서 가방에 넣어서 들고 다니기 불편합니다.
3.적응하기 어려움
버티컬 마우스는 일반 마우스와 완전히 다른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사용하는 분들은 불편할 수 있어요.
버티컬 마우스가 너무 불편해서 다시 일반 마우스로 돌아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 정도로 사용하기 어렵구요.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맥북에어 추천 이유

1.손 크기 상관 없이 편함
일반 마우스를 사용 했을 때 통증이 생겨서 버티컬 마우스로 바꿨을 겁니다. 근데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 했는데도 통증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일은 해야 되고 마우스는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됩니다.
즉, 맥북의 트랙패드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트랙패드를 사용 할 땐 손목을 전혀 사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이 크든, 작든 전혀 통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트랙패드이니까요.

2.연습 없이 바로 사용 가능
맥북 트랙패드의 경우 오른손을 사용하다가 손목이 아프면 왼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는 왼손으로 사용하기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습니까?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노력을 해야 오른손처럼 사용 할까 말까 입니다.
근데 트랙패드는 왼손으로 바로 사용하더라도 95% 이상 정확도 높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손 번갈아서 사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손목 통증이 발생할 수가 없죠.
만약 손목통증 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고 있고, 다른 대안이 없는 상황이라면 맥북과 트랙패드를 함께 사용해보세요. 맥북을 사기 어렵다면 트랙패드만이라도 사용해보세요. 물론 맥북과 같이 사용했을 때 호환성이 가장 좋긴 합니다.
에이, 트랙패드가 더 불편하지 않아? 하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저도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지만, 저의 오산이었습니다. 애플의 트랙패드를 사용해보시면 부드러운 감도와 정확한 터치감에 말을 잃게 될 겁니다. 마우스를 사용한 시간들이 아까워지게 될 거에요.
최근 속도가 더 빨라진 맥북 M3가 출시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트랙패드가 탑재된 맥북을 1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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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들고다니기 너무 가벼움
맥북 에어는 트랙패트가 부착되어 있으므로 마우스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카페에 일을 하러 갈 때 마우스, 키보드, 배터리 아무것도 안 챙겨 가셔도 됩니다. 맥북만 들고 가시면 되요. 가벼워서 손목이 연약한 여성도 한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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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버티컬 마우스의 치명적인 단점 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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