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비알레 마니아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드비알레 마니아는 최초의 블루투스 휴대용 스피커로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저역과 풍부한 음장감, 적은 노이즈를 자랑합니다. 원형의 귀엽고 예쁜 디자인이 마음을 사로잡는데요. 지금 바로 아래에서 드비알레 마니아 장점과 단점을 확인해 보세요.
드비알레 마니아 후기
드비알레 마니아는 스피커 회사인 프랑스의 드비알레가 출시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가격은 135만원이죠.

야외 캠핑 즐길 때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실내에서는 네트워크 연결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엔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아래 내용을 보시면 오히려 이 가격이 저렴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장점
1.디자인이 예쁘다.
드비알레는 완전한 원형으로 예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고 있으며, 노이즈를 줄이고 통울림을 줄이기 위해 원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위에 손잡이도 달려 있어 들고 다니기도 좋고요. 무게도 2.3k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2.스피커가 360도로 나온다.
드비알레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으며, 앞뒤로 유닛을 배치했기 때문에 완벽한 360도의 입체적인 음질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스피커를 놔둔 위치에 맞춰서 음악이 나오는 위치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예를들어 거실 한복판에 드비알레를 놔뒀다면 360도에서 노래가 나오고요. 벽에 붙여 놨다면 앞, 옆에서 노래가 나오는 식입니다.
3.방수 기능이 있다.
드비알레에는 IPX 4등급 생활 방수가 되는 발수성 섬유가 사용 되었습니다.
야외에서 캠핑을 할 때도 마음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요. 샤워를 할 때도 음악을 틀 수 있습니다.
4.뛰어난 출력
출력도 굉장히 뛰어납니다.
양옆, 위쪽, 뒤쪽까지 25W의 풀레인지 유닛 4개가 들어가며 앞뒤에 38W의 우퍼 유닛 2개가 들어갑니다. 총 출력은 176W 입니다. 무게가 2kg 정도로 가벼운데 비해 출력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5.뛰어난 저역
드비알레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무려 30dB의 초저역을 구현 해냅니다. 저역대와 고역대가 확실히 강조되었으며 저음을 웅장하게 구현하는 기술력이 엄청납니다.
보통 8인치 우퍼를 가진 통울림 있는 스피커에서 이런 저역이 나오는데요. 드비알레는 크기가 작은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저역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퉁~하는 정도의 저음이 아니라 쿵~ 하는 깊고 웅장한 저음을 표현 해냅니다. 이게 바로 드비알레의 기술력인 것 같습니다.
6.해상력이 뛰어나다.
드비알레는 볼륨을 낮췄을 때도 해상력이 아주 뛰어나다는 점이 인상적 입니다.
단점
1.중역대가 살짝 묻힌다.
드비알레는 저역이 워낙 강조되다보니 오히려 풀레인지 중역대가 살짝 묻히는 느낌이 있습니다.
2.차가운 느낌이 강하다.
드비알레는 노이즈와 통울림을 크게 줄여 오히려 음질이 차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클래식 보다는 힙합이나 재즈 등을 듣는데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 외의 기능
드비알레는 아래와 같은 기능도 지원합니다.
- 블루투스 5.0 지원
- 배터리 사용 시간 완충시 10시간
- 에어플레이2 지원(크롬 캐스트 미지원)
- 앱 연동해서 볼륨 조절 및 EQ 셋업 등 다양한 조작 가능
- 블루투스 및 WiFi 둘 다 지원
< 요약 >
드비알레 마니아는 무게가 2.3kg으로 아주 가벼운데도 불구하고 30dB의 초저역을 내는 대박 기술력이 들어간 스피커입니다. 135만원이라는 가격이 왜 비싼 게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부분이죠.
무게가 가벼워 집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 놀러 갈 때도 편하게 들고 갈 수 있으며 무선 충전기도 별도로 함께 구매하면 야외에서 오랜 시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대 음압도 95dB로 큰 음량으로 편하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예쁘고 깔끔한 원형 디자인과 함께 마음을 울리는 음질을 지닌 드비알레 마니아, 사용해보시면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이상 드비알레 마니아 후기 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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