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온수매트 후기를 찾고 계신가요? 온수매트는 데운 물로 매트를 데워주므로 전자파 걱정이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경동나비엔 1위 온수매트 모델인 EQM565 후기 및 장점, 단점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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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온수매트 후기-장점
오늘 알아볼 온수매트는 경동나비엔의 EQM565 온수매트로 모터순환 방식에, 리모콘까지 장착 되어 있어 편의성도 뛰어나고, 빠른 예열도 가능하며, 전기료도 저렴 합니다. 바로 아래에서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장점 5가지를 알아 볼게요.
1.리모컨 조작
밤중에 자다가 너무 춥거나 더울 때 일어나서 방에 불 켜서 온도 조절하는 거 너무 귀찮죠? EQM565는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여 리모컨 또는 휴대폰 어플로 조작이 가능합니다.
최근 나온 신제품인 EMW 520 의 경우 리모컨 조작이 안되서 정말 불편한데요. EQM565는 비슷한 가격대 및 성능에 리모컨 사용 까지 가능하니 훨씬 가성비가 좋습니다.
2.모터순환식
온수매트의 보일러 통은 자연순환식과 모터순환식으로 나뉩니다. 자연순환식은 말 그대로 뜨거운 물과 찬 물을 자연스럽게 섞어서 물을 데우는 방식이고요. 모터순환식은 보일러 통에 모터가 달려있어서 모터를 통해 더욱 빠르게 물을 데울 수 있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모터순환식의 물 데우는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모터가 달려 있으니까요. 또 모터식의 전기료가 더 비쌀 것 같지만 오히려 모터식이 더 저렴합니다. 왜냐면 자연순환식은 물을 데우는 데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EQM565 는 모터순환식이므로 빠르게 예열이 될 뿐만 아니라 전기료도 더 낮습니다.
3.좌우 개별 난방
매트를 같이 사용할 때 좌우 개별 난방이 되면 부부 간에 싸울 일이 없습니다. 분리 난방은 꼭 필요한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4.0.5도 미세온도 조절 기능
밤에 자다가 더워서 이불을 걷어차고 자본 경험 다들 있으시죠? 본 온수매트는 무려 0.5도마다 미세하게 온도 조절이 가능하므로 딱 적합한 온도로 맞춰서 잘 수 있습니다.
온도에 예민한 분이라면 꼭 필요한 기능입니다.
5.그 외 장점
그 외에도 온수매트 두께가 1mm로 매우 얇아서 이 침대 저 침대 들고다니며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쿠션 온수매트는 오래 사용할 시 결국 쿠션 숨이 죽어서 온수 관 모양이 매트에 그대로 드러나게 되는데요. 이 온수매트는 두께가 워낙 얇다보니 호스관 때문에 등이 배길 염려가 없습니다.
또 수면모드 선택 시 내 체온에 맞춰서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므로 땀을 흘리며 수면을 취하지 않게 해주죠.
뿐만 아니라 이온살균이 되며, 버튼 한번만 누르면 2분만에 자동 물빼기도 가능합니다.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단점
1.알러지 케어 원단
본 온수매트에는 진드기와 먼지를 차단하는 알러지 케어 원단이 사용됩니다. 다만 알러지 매트 원단 자체가 산뜻하고 뽀송한 느낌이 적어 좀 아쉽습니다.
2.너무 얇다
또 슬림매트 두께가 1mm 로 너무 얇아서 매트가 말리는 현상이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이 걱정된다면 쿠션매트를 선택해도 됩니다. 쿠션매트와 슬림매트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거든요.
그럼에도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추천하는 이유?
EQM565는 리모컨 또는 휴대폰으로 조작이 가능하고, 0.5도 미세온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반반 나눠서 온도를 다르게 설정할 수도 있고요. 모터순환식이라 전기료가 저렴하며, 빠르게 예열이 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10~20만원 대 저렴한 온수매트는 고장도 잘 나고요. 보일러통 물관리도 어렵습니다. 처음 살 때 좋은 온수매트를 선택하여 가성비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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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후기에 관한 글이었습니다.
